블로거와 함께하는 씨게이트의 아주 특별한 이벤트
시게이트에서
프리에이전트 고 (FreeAgent Go 320GB) 출시를 기념하여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하여 저도 미숙하나마 슬쩍 동참 해봅니다!
사실 이런 이벤트를 참여해보는건 처음이고 또 워낙 간결하고 심도 있게 글을 쓰시는 분들
사이에 껴서 올리는 포스팅이라 그다지 기대는 없습니다만, 역시 발표일때까지는 즐겁겠지요 ^^*
먼저 이벤트에서 정해준 주제에 대해서...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가 필요한 이유직업이 CG 디자이너이며 3D 애니메이션 작업을 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늘 넉넉한 하드용량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비트맵 방식의 작업물은 용량이 매우 큰 편인데, 특히 3D 애니메이션은
3D 데이터 외에 맵핑소스 이미지와 초당 평균 30장의 랜더링 이미지가 결과물로 생성됩니다.
하여 늘 하드용량에 대해 목마름이 끊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오래 전부터 몇개의 외장하드를 써왔고, 또 하드교체형 하드독도 써오고 있는 중입니다만,
가지고 있는 외장하드들은 대부분 어댑터를 이용한 대용량 제품이여서 이동성이 좀 어려웠습니다.
최근에 2.5인치 80기가 외장하드가 인식불능 상태가 되어서 좀 더 슬림하고 이동성이 좋은제품을
찾고 있던 중에 이번 행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날씬한 외관과 깔끔한 도킹스테이션! 그리고 용량도 320기가! 딱 저에게 필요한 그분이시더군요!
- 320GB를 어떤 내용으로 채울 것인지작업한 애니메이션 데이터들과 자료들 위주로 채우게 될 것 같습니다.
잔업을 집에서 할 경우가 종종 있는데, 용량 부족으로 소스들을 다 옮겨오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320기가면 아주 넉넉하게 옮길수도 있고, 또 최근 용량이 늘어난 동영상 교육교재들도 덤으로 더 넣을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 계기이글루스를 돌다가 접하게 되었습니다만,
이동성이 있고 슬림한 외장하드를 찾던 중 이여서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내가 생각하는 씨게이트시게이트 외장하드 제품은 신뢰있고 안정적이며 외관 디자인도 고급스럽다고 생각합니다.
해서 지금도 프리에이전트 외장 하드디스크를 사용하고 있으며, 중요한 자료의 백업하드로
쓰고 있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프리에이전트 고~ 를 리뷰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정말 기쁠거예요~
그리고 덧~
사용중인 외장하드들 입니다.
시게이트 프리에이전트 500GB, 세로텍 320GB, 세빛하드독
데스크탑에 있는 하드는 용량이 160기가로 오래된 제품으로 실재 데이터들을 모두 이쪽 외장하드들에
백업해두고 쓰고 있습니다. 하드독은 하드를 교체할수 있는 용이점이 있지만 아무래도 불안정한 구조
때문에 애니나 영화, 교육용자료 같은 소실되도 좀 타격이 적을 데이터 저장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세로텍 외장은 조립식이여서 하드독처럼 교체가능한 제품이긴 한데, 튼튼한 외장이긴 해도 약간의
전류가 흐른다거나 열이 높다는 점에서 조금 불안한 감이 있습니다. 주로 소스이미지나 데이터
인스톨용 프로그램같은 약간 비중이 높은 데이터를 백업해 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시게이트 500은 중요도 높은 데이트들을 백업하는 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다른 외장들처럼 내부를 오픈 해서 하드디스크를 교체를 할수 있는 구조는 아니지만 그때문에
가장 안정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데이터는 시디에 2중 백업하는 것은 기본이지요.
데이터 백업에 있어서 기술적으로 아직까지 완전한 시스템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사용자 스스로 조심하고 부지런히 관리를 해두면 어느정도 소실의 위험에서 벗어날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데이터는 틈틈히 백업~! 해두세여~